Home | 로그인
> 해맑은이야기 > 해맑은일상
인권교육을 했어요.

코로나로 인해 하지 못하던 인권교육을 오늘 해맑은 친구들과 함께 실시하였
습니다.오랫만에 외부 강사님을 모시고 해서 일까요 중,고등부 언니 오빠들
은"나는 오늘 어떤 대접을 받았나?"(존중편)에 대해 내가  존중 받는다고
느낄때가 언제인가 강사님이 물으셨을때 게임할때요 축구할때요 여행할때요
등 자기 생각을 발표할때 자신들이 좋아 하는것을 얘기하니 흥미있어 하며
적극적인 참여로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열심히 하였다. 어린이와 초등학교 친구들도
"나와 닮은 동물친구는?"( 모두함께)편에서 자기 생각을 발표하고 그림도
그리며 즐거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시내에서 만나고 싶다는 강사님의 말씀에 다들 귀가 솔깃하는 모습
을 보이며 끝을 맺었습니다.
 


 

 

이    름 :이춘이모
날    짜 :2023-02-23(18:07)
방    문 :9910
이 메 일 :
홈페이지 :
첨부파일 :

이름 : 비밀번호 : 이메일 :
코드 : 왼쪽의 4자리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Copyright ⓒ 2002-Now (사)대안가정 All rights reserved
42494 / 대구광역시 남구 안지랑로 11길 83, 502호 (모닝타운, 대명동)
전화:053-628-2592, 전송:053-628-2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