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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_<

12월 3일 화요일.

준혁이의 제안으로 시작된 집 안에서의 숨바꼭질!

(평소에 준혁이는 몰래 숨었다가 이모들을 잘 놀래 준답니다. ^ㅇ^)

금방 끝날 거라 생각했지만 30분 넘도록 계속된 숨바꼭질에

이모가 휴대폰을 들고 몇몇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숨을 곳이 어디 있을까 했지만 잘도 숨는 귀여운 녀석들~

놀라는 이모를 보고 웃고 있는 준혁이.

형들 방에서 떨어진 패딩인 척 누워있는 현민이.

베란다에 걸린 옷 뒤로 숨어버린 시헌이.

(정면으로 보면 감쪽같아. 아주 잘 숨었어!)

거실에 또 누워있는 현민이와 준혁이.

 

 

이    름 :유경이모
날    짜 :2019-12-08(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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