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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이모 인사드립니다~ ^ㅇ^

안녕하세요?

10월 2일부로 이곳 해맑은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게 된 유경이모입니다.

저에게 한달이라는 시간은 너무 순식간에 지나간 것 처럼 느껴졌는데요~

아프면 병원에 같이 가고, 청소도 함께 하고, 귀가가 늦으면 걱정도 하며,

끼니를 함께 챙기다보니 정말 나도 이집 식구가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

었습니다.

최근 2년여간 이모들이 자주 바뀌었다고 들었던터라 아이들도 저를 언제든

지 떠날 수 있는 그저 스쳐지나갈 이모들중 한명이라고 생각하여 쉽게 마음

을 열지 않을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천천히 이모의 마음을 보여주고 노력하니 아이들도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느껴집니다.

끝으로,

옆에서 힘듦을 알아주시고 격려해주시는 큰엄마, 이모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    름 :유경이모
날    짜 :2019-11-05(00:37)
방    문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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