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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그룹홈 가장 열악한 사회복지사 환경

최근 사회복지사의 업무 환경과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많은 사회복지사들이 법정 근무시간 이상의 과중한 업무스트레스와 낮은 임금, 불안정한 고용형태 등으로 시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복지사들이 놓인 어려운 환경 중에서도 그 처우가 가장 열악한 곳을 꼽는다면 아동그룹홈(공동생활가정, 이하 ‘그룹홈’) 종사자의 현실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평균 15시간 근무 급여 130만원, 호봉도 제외돼
 
한국의 아동복지시설은 고아원과 같은 대형시설이 아니라 그룹홈처럼 작은 규모의, 보다 전문화된 시설 쪽으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UN아동권리위원회가 권고한 바 있다. 아이들이 대형시설에서 생활하는 것보다는 사회복지사가 상주하는 ‘가정 형태’의 그룹홈에서 보호를 받으며 성장하는 것이 좋다는 건, 주지의 사실이다.
 
“아이들한테는 좋은데, 종사자들에게는 안 좋다는 얘기들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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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일다
날    짜 :2013-04-11(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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