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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해맑은아이들의 추석

코로나 예방을 위해 올해 추석은 그룹홈에서 간소하게 보냈습니다.
최소 아동들만 원가정에 귀가해 명절을 보냈고, 그룹홈에 있는 아동들은 해맑은아이들의집에 모여 함께 했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키다리아저씨들과 퇴소한 대학생들까지 모여 왁자지껄한 명절을 보냈을텐데 그러지 못해 아쉬움은 있네요..
아쉬움을 달래고자 김명희&서은혜 시설장님이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육계장, 잡채, 산적과 새우, 호박, 배추, 표고 등의 다양한 전을 가득 만들어 식탁에 놓으니 아이들은 놀다가 오며가며 맛있게 먹었고,
"집에만 있으니 명절 느낌이 전혀 안났는데.. 명절음식을 먹으니 추석이라는 것이 확실히 느껴진다"며 좋아하네요.


명절음식을 배불리 먹고 윷놀이와 보드게임을 하며 소소한 추석을 보냈습니다!
제한적인 환경에서도 명절 느낌을 만들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내년 명절은 다 함께 모여 더 풍성한 한가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름 :대안가정
날    짜 :2020-10-05(15:51)
방    문 :3524
이 메 일 :daeanhome@hanmail.net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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