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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고… 방치되고… '가족'이 무너지다

부모의 별거나 이혼·질병·수감 등의 이유 때문에 버려지는 아이들의 숫자가 최근 6년 동안 갑절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당 최영희 의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부모가 키우기 불가능해 조부모나 친·인척, 다른 가정으로 위탁되는 아동의 숫자가 2003년 7565명에서 지난해 1만6608명으로 6년 새 2배 이상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위탁아동의 사유 중 부모의 별거 및 가출이 28%, 이혼이 32.9%로 전체의 60.9%를 차지했다. 버려진 아이들의 열 명 중 여섯 명이 가정해체 때문이란 얘기다. 또 위탁된 아이들이 부모의 재결합 등으로 다시 원래 가정으로 복귀하는 경우는 1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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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조선일보
날    짜 :2010-10-06(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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