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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성탄파티

12월21일, 개정에서 해맑은아이들의 성탄파티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한 달 전 부터 "이모~ 선물 뭐에요??" 묻고, 초딩들은 "장난감이면 좋겠다. 난 OO를 주면 눈물이 날것 같아"하며 갖고 싶은 선물을 은근슬쩍 알려줍니다.
어른들은 오랜만에 함께 모여 아이들과 대화하고 식사하는 자리가 좋고
아이들은 맛있는것도 먹고 선물을 받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함께 대화를 나누며 식사를 한 뒤


김영복, 이수형, 이문기, 이태원 키다리아저씨가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셨어요.


대학생 형들은 특별용돈을 받고, 동생들에게 청소년에서 성인이 되는 과정을 짧게 소개 해줍니다.


고등학생 단비, 다혜는 따뜻한 롱패딩을


중학생은 일상에 필요한 면도기 등의 용품을




초등학생 유치원 꼬맹이들은 장난감과 갖고 싶어한 운동화를 선물로 받았는데 반응을 보면 꼬맹이들을 위한 날인것 같이 너무 행복해 했습니다.^^


선물 전달을 한 후 해맑은친구들의집 서금주보육사의 송별회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엄마가 되어 주시고, 이모들에게는 중심이 되어 주신 금주이모가 타 시설의 시설장으로 가시게 되어 아쉽지만 기쁜마음으로 이별을 맞이했습니다.


언제든지 연락하고 만날 수 있어 아이들은 가슴아프게 이별을 받아들이진 않았지만 아쉬운 마음에 눈물을 흘립니다.


이렇게 해맑은아이들의 2018년 성탄행사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즐거우면서도 아쉬운 날이었지만 이런 경험으로 아이들은 또 한번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이    름 :대안가정
날    짜 :2018-12-26(11:27)
방    문 :9519
이 메 일 :daeanho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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