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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홈協 '대안가정 예산 늘려야'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부모로부터 방임되거나 양육을 거부당하는 아동을 위한 대안가정인 그룹홈에 대한 정부지원 예산이 동결돼 관련 예산배정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9일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따르면 사회복지사가 가정해체 아동과 함께 생활하는 '요(要)보호아동 공동생활가정(그룹홈)'을 위한 내년도 예산안으로 96억4천여 만원 책정됐으나 지원대상은 올해와 같은 전국 248곳으로 동결됐다.

최근 그룹홈에 대한 사회적 수요 증가때문에 한해 70~80곳이 생기는 등 각 자치단체에 321곳이 신고돼 있지만 정부 예산안대로 확정될 경우 내년에 73곳은 지원 없이 개인의 사비로 운영될 상황에 처했다.

 

 

이    름 :연합뉴스
날    짜 :2008-10-2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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