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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가정, 가슴으로 품고, 사랑으로 양육하고…

"초교 4학년 가을에 나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엄마는 내가 두 살 때 돌아가셨고, 아빠는 고기잡이배를 탔다가 실종됐다. 사람들은 우리 집을 '대안가정'이라고 한다. 아마 혈연으로 맺어진 가족이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위탁아동을 주인공으로 한 그림동화의 한 대목이다. 이혼, 질병, 가출, 학대, 빈곤, 사망 등 갖가지 이유로 부모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늘어가고 있다.

“대안가정은 가정을 잃은 아동을 친가정을 대신해서 일정기간 보호하고 양육하는 가정을 말합니다.”

대안가정운동본부 이수형(48·공인회계사·세무사) 이사장은 지난 1995년부터 대안가정운동을 펼치고 있다. 가정을 잃은 아이들에게 가정의 따뜻함을 선물하는 대안가정의 아버지다.
 

 

 

이    름 :매일신문
날    짜 :2008-08-22(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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